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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왕대박 “사람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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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15일 하루 유료객만 28000명, 2970만원 입장료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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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8일(수)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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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강천산에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왕대박이 났다.
지난 주말인 14일과 15일 울긋불긋 옷을 입은 사람들이 자동차에서, 버스에서 쉬지 않고 오르내렸다. 14일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은 유료 관광객만 16000명, 1820만원이, 15일에는 28000명, 2970만원의 입장료 수입을 냈다.
아침 9시 정도부터 몰려든 사람들은 쉼없이 밀고 올라갔다. 14일과 15일 점심시간 이후에는 산을 내려오는 사람과 올라가는 사람이 겹쳐 발디딜 틈이 없었다. 군 체육공원사업소 공원운영계 직원들도 나와 주차 관리에 나서는 등 제철 맞은 강천산의 휴일은 “사람이 무섭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인파로 몸살을 앓았다.
강천산은 애기단풍과 현수교, 구장군 폭포 등 장소 장소마다 명소로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올 가을 단풍은 이달 말 까지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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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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