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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국제화연구회 청소년, 대만 홈스테이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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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수) 14: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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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국제화연구회(회장 김상범)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단(단장 채종회)은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대만 고웅시립남재국민중학(교장 노위지)에서 학생 15명, 인솔자 3명이 국경을 넘어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홈스테이를 다녀왔다.
1일 치진풍경구는 원주민이 처음 정착한 곳으로 5분 가량 배타고 천후궁과 치진등대, 까만 백사장이 펼쳐진 치진해안공원 산책 후 배타고 이동 연지담, 용의 머리로 들어가서 호랑이 머리로 나오면 액운을 피할 수 있다는 용호탑 관람 2일 성운대사에 의해 건립된 불광산사는 대만 불교의 총본산지이며 산 전체가 사원인 불광사 경내(대웅전, 대불성, 정토동굴) 관람 및 참배, 불타기념탑, 이다 월드테마파크 자유 관람 3일 컨딩으로 이동 땅에서 불이 나기로 유명한 출화특별풍경구, 세계 3대 산호를 구경할 수 있는 후벽호 반잠수함, 타이완해협과 맞닿은 절벽에 위치하고 흰 돌고래로 유명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타이완 국립해양생물박물관, 육합야시장 4일 타이난 적감루 네덜란드인들이 대만을 차지하고 행정 센터로 쓰기 위해서 쌓은 곳으로 네덜란드 통치 시절 대만에서 네덜란드인을 몰아낸 대만의 정성공 영웅, 안평고보, 옛거리, 일제 강점기에 소금창고로 사용하다 제2차 대전 이후 폐허처럼 방치된 곳이 나무 뿌리가 건물외벽을 뚫고 현재의 독특한 외관으로 관광명소가 된 안평수옥, 사탕수수 공장이 대만 전통의 북연주로 현대적 감각의 퍼포먼스와 결합한 공연으로 유명한 십고문화촌에서 북치는 체험 후 인구 150만 여명의 대만의 제2의 국제적인 항구도시인 가오슝으로 이동 고웅시립남재국민중학(高雄市立楠梓國民中學)은 전체 64학급, 교직원 152명, 남·여 2,386명 공학인 학교로 노위지 교장선생을 비롯한 곽입농 가장회장, 교직원과 학생들 환영 속에 홈스테이 시작 Hipoint 총경리 장간경빈 후원회장의 저녁만찬 5일 학습참여, 친환경 재료로 빵 만들기, 양궁체험과 사이클장 견학 6일 2박 3일의 친구들과의 만남을 아쉬워하면 ‘우리 만나는 날’을 합창하며 다음에 만날 것을 약속하며 홈스테이를 마쳤다.
홈스테이 국제교류단에 참여한 순창북중 1학년 조강호 학생 이미화 어머니는 “순창에 태어나고 순창에서 생활하는 게 자랑스럽고 순창의 꿈나무들을 위해 평소 경험할 수 없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국제화연구회의 발전과 학생들에게 꿈을 갖게 하는 국제 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창국제화연구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청소년 홈스테이를 작년부터 대만으로 정하고 6월 중 순창군 홈페이지 및 순창국제화연구회카페(cafe.daum.net/sgra), 각 학교에 모집 안내, 7월 25일 학생 및 학부모 오리엔테이션과 학생 대상 사전교육 3회와 과제물 심사를 통해 8월 30일 최종합격자 순창북중 1학년 김문현, 이준오, 조강호, 쌍치중 2학년 손재호, 순창여중 3학년 김민영, 김진하, 나근영, 오현경, 2학년 한진, 1학년 손영선, 오대산, 이수아, 이예원, 이진영, 정다윤 학생 15명을 선발했으며, 2015년 청소년 홈스테이 발대식을 10월 24일 문화의 집에서 실시했다. 순창국제화연구회는 청소년 홈스테이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대만중학교 견학 및 역사문화 탐방을 통한 역사의식 고취 및 애국심 함양에 목적을 두고 순창군 후원으로 국제화연구회에서 다음에, 대만에서는 2016년 대만 홈스테이 선발단이 4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7월에는 학생 10~15명과 인솔단 2~3명이 순창국제화연구회 초청으로 홈스테이를 계획하고 있다.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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