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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환연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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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개지역 우사에서 매개모기 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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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0일(수) 11: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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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진태)은 경남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번째로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4월 1일)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일본뇌염 유행예측조사를 실시한다.
전주시 등 5개지역의 우사에서 모기를 채집하여 이중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의 밀도를 조사하여 1일 채집모기 500마리 이상, 뇌염모기 50%이상이거나 채집된 모기에서 바이러스나 유전자가 검출된 경우 경보를 발령한다.
작년에 전라북도 지역에서는 7월13일 일본뇌염모기가 처음 채집되었고, 8월6일 전국적인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일본뇌염 환자발생은 도내에서는 발생되지 않았으나 전국적으로 40명이 발생하였다.
또한 최근 중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지카바이러스의 전파가능성이 있는 흰줄숲모기 분포양상 및 밀도를 조사하여 지카바이러스의 예방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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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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