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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주민공감‘1·2·3 운동’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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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4일(목)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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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쌍치파출소(경감 서정선)는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경찰활동으로 자체 특수시책인‘일이삼(1·2·3)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2·3 운동’은 ‘1일 2개마을 이상 30분이상 도보순찰과 30명 이상의 주민 만나기’의 의미로 주민과의 만남을 확대하여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경찰관이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순찰활동이다.
경찰이 하루에 2곳 이상 담당구역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과 현장 면담을 실시해 범죄예방 홍보 및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돌봄봉사’ 등 주민 친화적 경찰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
‘1·2·3 운동’은 지역주민과 직접 대면, 각종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경찰에게 바라는 의견이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파출소 직원들과 토론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쌍치면 만수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은 “자식같은 경찰관들이 마을에 자주 와서 말벗도 해줘 고맙고 든든한 마음이 생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서정선 소장은 “파출소 특수시책인 1·2·3 운동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고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청취하여 치안정책에 반영 및 추진하여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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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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