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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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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생보자 할머니 장례식 치러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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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8월 31일(수) 12: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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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청년회(회장 홍두표)는 21일 소마마을에서 어렵게 생활하다 탁계한 고 권수남(90)할머니의 장례식을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 주어 주위를 감동시켰다.
고 권수남 할머니는 슬하에 53세되는 정신박약한 아들과 며느리가 버린 2명의 손자를 돌보며 살아오다가 노환으로 사망하게 되자 이를 딱하게 생각한 인계면 청년 회원들이 앞장서 장례를 치렀다.
이날 장례를 마친 홍두표 회장은 “관내에서 어려운 이웃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우리 청년회가 앞장서 봉사정신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김영곤 인계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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