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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중, 야영과 수학여행으로 즐거운 추억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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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6일(수)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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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자중학교(교방 박현석)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달 30일 부터 1일까지 야영수련활동과 테마식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을 실시했다.
1·3학년은 우석수련원으로 야영수련활동을 다녀왔다. 첫째 날은 입소식을 하고 종합장애물을 했고, 저녁에는 장기자랑을 했다. 둘째 날에는 골프(아이언 샷)와 양궁을 배웠고 서바이벌 게임 등을 하고 저녁에는 캠프파이어를 했다. 셋째 날에는 판소리를 배우고 퇴소식을 했다. 야영수련활동에 참여한 1학년 양미영 학생은 "양궁을 해서 활을 쏴본 게 신기했고 물웅덩이를 건너는 것을 했는데 처음에 빠질까봐 떨리고 걱정됐는데 잘 해서 신기했고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같이 해서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2학년은 첫째 날은 천안독립기념관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관람을 하고 롯데월드에서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이기구를 타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둘째 날에는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에 가서 국회의 내부와 헌정기념관을 관람하고 국회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KBS에 가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3D 입체영상을 보고 가상스튜디오 체험을 했다. 그리고 "점프"라는 공연을 관람하고 레크레이션을 했다. 셋째 날에는 고려대학교 탐방과 경복궁에 가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관람을 했다.
테마식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에 참여한 2학년 한예린 학생은 "첫째 날에 간 롯데월드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주어서 더욱 다양한 체험을 해서 좋았다. 그리고 둘째 날에 간 동대문에서 시간을 조금 주어서 아쉬웠지만 점프라는 공연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수학여행을 통해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우정과 추억이 더 쌓인 것 같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 한가현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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