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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우박과 폭설 피해농업인에 재해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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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6일(수) 1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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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조합장 이대식)은 전년도 기상 이변으로 인한 농작물에 우박 피해를 입은 농가와 금년도 1월 폭설로 인한 비닐 하우스 파손과 고추냉해등으로 고통을 감래 했던 조합원에게 작은 보탬 이나마 피해 규모에 따라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재해 위로금을 전달 하였다.
이는 순창농협 관내 각 읍.면행정기관의 면밀한 피해 복구 조사를 기준으로 지난 2월에 순창농협 이사회에서 의결되어 총 32명에게 5백여만원의 위로금을 전달 하기로 결정 되었다.
금번 재해 위로금의 지급 기준은 먼저, 우박으로 인한 피해 농업인은 기존 행정기관에서 피해금에 해당되는 금액을 전액 보상 하였는 바, 금번 순창농협에서는 각 10만원을 전달 하였고, 폭설 피해 농업인에 대해서는 피해 규모에 따라 많게는 30만원까지 지원하여 농업인의 사기 진작에 힘 쓰고자 노력 하고, 특히 바쁜 영농철이 도래 함에 따라 조합장과 상임이사가 지점을 순회하며, 지점장실에서 전달하는 작은 배려까지 아끼지 않았다.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더 많은 금액을 조기에 지원하여 아픔을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많은 조합원에게 골고루 혜택을 지원 하기 위한 최선의 방침이라 안타까울 뿐이라 말하고 앞으로 더 힘을 복돋아 금년도 풍년 농사에 작은 밑거름이 되어 주기를 당부 하였다”
한편 순창농협은 지역사회의 손길이 닿지 않고 형편이 어려운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한층 더 함께 할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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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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