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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지역상생 기업인 교류회 단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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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1일(목)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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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과 관내기업체가 지역상생을 모토로 교류하자는 면-기업인 교류회를 출범시켰다.
지난 25일, 순창군 풍산면에서는 관내 소재한 16개 기업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풍산면 지역상생 기업인 교류회’란 모임을 결성했다.
교류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는 순창가족식품 박영준 사장, 부회장은 한국C&T 이동호 상무이사와 거산산업개발 설용운 사장, 감사는 제임스덕 남승보 이사가 선출됐다.
총무는 신광석재 박순범 사장이 맡기로 했다. 지난 18일 풍산면장 주재로 진행한 기업인 대표 간담회에 이어, 기업인 교류회가 본격 출범했다.
박영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매월 정례모임을 갖고 각 기업체를 교류, 방문기회를 마련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내 어려운 일, 좋은 일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혀 향후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임재호 풍산면장은 “순창군 농공단지 규모에서 우리면이 50%가까이 차지하고 있음에도 기업인 대표가 함께하는 구심점이 없어 아쉬웠는데, 오늘 모임 결성의 의미가 큰 만큼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인 교류회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명예회장으로서 기업인 교류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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