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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의 농촌운동 시발지 우리 군 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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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홀씨 입양사업’으로 농촌 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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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1일(목) 0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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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3일 읍사무소 앞 일품공원에서 열린 농림식품부 주최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발대식은 농식품부가 지난 2013년부터 427개 마을에서 추진해 온 농촌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시작으로, 농식품부 예산 2천여만원이 소요된 것으로 전해졌다.
발대식에 참여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자치부는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을 추진했다.
우리 군은 도시형태보다는 농촌지역의 특성을 가진 도시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경북 성주의 ‘클린 성주’에 이어 우리지역을 농촌 운동의 시발지로 지정, 발대식을 거행한 것.
중앙의 두 부처는 우리지역의 발대식을 계기로 민간 단체의 참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농촌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복홀씨 입양사업’으로 공원이나 마을 등의 청소와 꽃 심기, 가꾸기 등을 추진해 농촌마을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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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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