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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사업소, 한식 전통 소스의 산업화를 위한 조성 사업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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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3일(수)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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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해 ‘제1회 세계 미니 소스 박람회’를 개최한데 이어, 소스산업화를 위한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미래성장산업의 하나로 권장하고 있는 ‘소스의 세계화’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에 따르면 ‘세계 소스 시장은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지난 ‘2007년에 비해 2014년에는 세계 소스시장이 2배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2007년 소스 생산액이 4,516억 원이던 것이 2014년에는 1조 355억 원으로 2배 증가한 점을 들었다. 최근 몇 년 새 일본의 ‘스시’와 ‘사케’가 고급음식과 고급 술로써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은 정부의 방침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우리 군도 소스의 산업화를 위한 조성 사업을 놓고 익산과 경쟁 중이다. 우리 군은 발효의 고장인 만큼 한국 소스의 모체인 고추장과 된장, 간장. 식초류 군으로 나눈 한국의 양념장인 한국의 전통 소스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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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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