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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볍씨 온탕소독으로 키다리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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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로 문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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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6일(수) 1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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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최근 볍씨 온탕소독기 18대를 읍면 및 농업기술센터에 설치하고 키다리병 발병 낮추기에 나섰다.
이번에 설치한 온탕소독기는 농업인상담소가 직접 운영해 키다리병 예방을 목적으로 했다고 전했다.
볍씨 온탕소독은 따뜻한 물 60℃에 10분간 침탕한 후 찬물에 10분간 담궈 식히는 방법으로 소독하는 것이며, 최근 못자리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벼 키다리병 방제에 매우 효과적인 종자소독법으로 알려져 있다.
키다리병에 대해 군관계자는, “못자리에서부터 벼의 키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며 한번 감염된 종자는 벼이삭이 생긴 이후에도 벼알이 제대로 여물지 않아 벼농사에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철저한 종자소독만이 키다리병을 막을 수 있는데, 온탕소독과 약제소독을 병행하면 98% 이상 방제효과가 있다” 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키다리병을 줄이기 위해 2013년도부터 온탕소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오는 17일부터 조생종벼 재배가 많은 풍산면과 복흥면부터 설치함을 시작으로 읍·면별 1~3대를 3월 30일까지 설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키다리병 예방 소독 관련 문의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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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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