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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실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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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주차문화 확립 목적‥주민 자발적 동참 요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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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6일(수)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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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당국이 차량 불법 주·정차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른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요구되고 있다.
군은 도로와 인도 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주·정차로 인해 보행자 안전사고 발생, 차량충돌 사고 발생, 소방차 진입 어려움 등의 관내 교통문제에 따른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횡단보도 및 교차로, 인도 등의 주정차 행위와 도로 폭이 좁아 양방향 주차 시 교통흐름이 원활치 못한 주요 구간이 중점 단속대상이다.
또한 경찰서 사거리에서부터 군청삼거리 구간 및 터미널 사거리~구림식당 삼거리, 등기소 앞~시장사거리, 남원삼거리~시장사거리, 순창어린이집 사거리~순창제일교회 삼거리 등 양방향 주차로 교통소통이 원활치 못한 노선에 대해서는 한방향 주차만을 허용할 계획이다.
군은 단속에 앞서 선진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번달 1개월 동안 홍보 및 계도에 만전을 기해 운전자 스스로 주차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계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많은 군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셔서 빠르게 정착되어 가고 있다”며 “적발건수가 아닌 선진 주차문화 정착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금후로도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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