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순창고등학교 강당에서 신입생 환영식이 열렸다. 신입생은 앞으로의 담임선생님, 학교의 선배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하였고, 재학생들은 그런 신입생들을 반갑게 맞이해주며 순창고등학교 입학식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그렇게 고등학교로 진학을 한 학생들은 앞으로의 3년의 기간을 통해 많을 것을 배우고, 느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학교에서 중학생보단 이젠 고등학생으로 이제 막 올라온 후배들을 보니 처음 고등학교에 왔던 내 자신도 생각 나기도 하였고, 이젠 고등학생이 된 후배들이 중학교에서의 생활을 이젠 뒤로 한 뒤 열심히 생활한다는 모습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