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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북핵미사일 도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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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재향군인회 김영곤 회장 도지사표창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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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2일(수) 13: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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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재향군인회(회장 주대진)는 지난 24일 전주연가에서 제58차 정기총회를 갖고 새해 사업계획을 통과 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진전북지사,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도지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향군조직 활성화에 헌신노력 하였으며 지역사회발전에 공이 많은 인계면재향군인회 김영곤 회장이 도지사표창을 수상 했다
총회 후 2부행사에서 전북 20만 향군회원은 최근 북핵과 미사일 도발로 안보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대북 규탄 결의문을 발표했다
향군회원들은 "북한 김정은의 극단적인 도발을 종식시키기 위해 정부의 강력한 제재를 촉구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고강도 압박을 통해 북한이 핵개발을 포기하도록 해야한다"고 결의하고 "안보의식으로 재무장할 것"을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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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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