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군, 제1회 ‘별 헤는 밤’ 열어…
|
|
50여명 참여, 별 관측 등
|
|
2016년 03월 02일(수) 13:3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제1회 ‘별 헤는 밤’을 열고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천문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 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저녁 문화의집 동아리방과 옥상에서 진행된 이날 별 헤는 밤 행사는 군이 주최하고 군 별사랑 모임에서 주관했다.
50여명의 군민과 학생들이 참여해 2시간 동안 망원경 만들기, 신비로운 우주과학 영상, 별과 행성 등을 관측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교육지원청 및 별사랑 모임 회원이 보유한 굴절 및 반사망원경 4대를 설치해 관측 행사를 진행했다. 또 유대영 장학사 및 천문관측에 활동을 해 온 5명의 교사들이 강사로 나서 달과 겨울철 별자리 등의 행성에 관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참여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천문과학 분야에 대해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여러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장영실의 발명품인 혼천의가 만원자리 지폐에 그려져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고 신기해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