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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2월중 지면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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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5일(목)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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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의 편집권 독립과 구독자 편익증진을 도모하고 당면한 지역현안과 주민의 불편 사례를 중심으로 지면을 평가하는 본보 독자위원회 (자문위원회)가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심도 있게 토의식으로 개최되었다.
◈강병문 위원 : 날로 증가되고 있는 차량보유대수는 시내전체 차량홍수를 이룰 만치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어 사고의 위험도 증대되고 있다. 최근 읍 중앙도로에서 발생되었던 교통사고도 음주운전으로 판명되어 당국의 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절실하다는 여론이다. 또한 시내 곳곳에는 쓰레기 집하장 아닌 쓰레기 더미가 경천 변, 터미널 후문방향, 순창읍 5길 주변 등에 쌓여 미관을 흐릴 뿐 아니라 환경위생에 피해를 주고 있어 당국의 철저한 조치가 요망되고 있다.
◈서종남 위원 : 야간통행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형 LED가로등의 밝기 범위가 수직으로 좁게 밝히고 있어 어두운 밤길조명에서 유익한 가로등이 아니다 라는 주민 여론이다. 당국의 현장파악으로 가로등 교체작업에 참고해주기 바란다.
◈류재복 위원 : 주민이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불편을 느끼는 시설, 환경 등이 곳곳에서 방치되거나 노출되고 있는 것을 언론에서 카메라 고발기사를 통해서 언급되면 독자들에게 상당한 공감을 주고 있으며 전차사항이 당국의 손길에 따라 시정되고 있는 사안을 보게 되면 마음까지 흡족함을 느낀다.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카메라 고발 란을 운영해 비정상 사회가 정상으로 바로서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강성오 위원 : 교통의 혼잡지역에 CCTV를 설치한 것으로 교통지도 단속이 끝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인지 근래에 교통단속 차량보기가 쉽지 않아 교통질서가 문란해지고 있다. 우회전 코너 에 자동차주정차행위, 무단횡단행위, 정지선 안 지키는 차량, 인도에서 진입한 차량 등 도 가 지나친 교통질서 현장이다. 특히 남원 삼거리 제일 고 앞 도로표식이 혼란스러워 순창에 거주하는 사람도 이곳을 지나칠 때면 당황하는 사례가 많다. 순창제일 고 앞 삼거리는 회전 로터리 시설이 절실한 곳이다. 당국자의 개선의지가 필요하다.
◈박열해 위원 : 요즈음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계절과 관계없이 증가 추세에 있어 2016년에 관광객 목표를 1천만 명으로 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는데 우리 순창에 고추장 민속마을도 전통 민속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관광객 유치에 노력을 경주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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