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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이주여성 범죄예방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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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게 범죄피해 신고할 수 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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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5일(목)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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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최규운)에서는 16일 순창군다문화센터를 찾아 방문교육지도사 및 다문화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 惡 (성·가정·학교폭력 등)중심 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
이 날 예방교실은 다문화 가정의 폭력실태 및 문제점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강의와 함께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유형, 생활 속의 범죄예방 및 범죄 신고요령 등 다국어로 번역된 외국인을 위한 범죄예방 가이드도 배부했다.
한편, 참석한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은 “한국에 입국해서 생활한지 벌써 수년째인데 고향처럼 마음이 편하고 어려움 없는 생활이 되고 있어 감사할 뿐이다”라고 전했다
최서장은 “이주여성도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 보다 안정된 삶을 유지하기 위해 경찰의 세심한 치안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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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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