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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새마을금고 제62차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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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명의 회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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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4일(수)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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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새마을금고(이사장 설재천) 제62차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향토회관에서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군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회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 앞서 순창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가 큰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진형남 회원, 신향순 회원, 홍원의 회원, 박동수 회원이 표창장과 부상을 수상하였다.
정기총회 의안심의에서는 회원들의 동의안 제출로 2015년도 사업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의 안과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안이 가결되었으며, 새마을금고 정관 일부개정의 안이 가결됨에 따라 현재 비상근이던 이사장직이 상근이사장으로 전환되었다.
순창새마을금고는 2015년말 기준 자산·공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였으며, 작년 648백만원의 손실금을 정비하고 2015년 결산결과 법인세 차감 전 당기순이익이 약 1억1천만원 발생되어 회원들에게 배당률 2.0%를 지급하게 되었다. 배당금은 3월말까지 현금배당으로 지급 후 회원들의 출자금 계좌로 원가배당된다.
이날 정기총회 폐회선언 후 경품추첨 행사가 마련되어 1등 43인치 TV 2대, 2등 김치냉장고, 3등 세탁기 등 총 27명이 푸짐한 경품을 수령하여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회의를 즐거운 행사장 분위기로 만들었으며, 총회가 끝난 후 참석한 회원들에게 기념품과 떡을 나눠줘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는 『순창새마을금고 좀도리봉사단』 회원들이 참석하여 회원님들의 자리안내, 총회책자 및 응모권 배부, 기념품 및 떡 전달을 도와 정기총회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설재천 이사장은 “이사장으로 취임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면서 손실금을 정비하고 회원들에게 떳떳한 모습으로 총회에 서기위해 1년동안 열심히 발로 뛰었다. 2016년에는 더 열심히 노력하여 회원 및 지역주민에 대한 질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순창새마을금고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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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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