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재향군인회(회장 양병만)는 12일 동계면 서호리 유원지에서 회원 4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자체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향군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조직에 결속을 위한 자리로 양병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었지만 그동안 이런 자리를 만들지 못해서 송구스럽고 뜻을 같이하며 협력해주신 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재향군인회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단합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규성 군회장은 언제나 말없이 실천하며 앞서가는 적성면회의 모습에 항상 감사하며 회원들 간의 친목과 협력으로 더욱더 내실 있는 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며 금일봉을 전달했다.
한편 적성면 재향군인회는 양병만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진과 16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부회장에는 신상환, 양병웅, 권영만, 권오선 씨가 이사에는 양명욱, 공계현, 조복래 씨로 조직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