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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활개선 순창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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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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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수) 14: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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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 생활개선 순창군연합회(회장 김미옥)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지도자로서 농가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생활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조직된 농촌여성단체로 순창군은 11개회 49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결산보고, 2015년 활동의 성과와 반성, 2016년 활동계획 등을 수립했다.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는 지난해 순창 대표음식 염소요리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봉사활동 뿐만아니라 과제 및 현장교육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올해에는 더욱 더 발전된 모습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소스, 발효식초 등의 농산업 발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활동 등 순창군의 주요 군정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미옥 회장은 “올 한해 회원 모두의 지혜를 모아 참 좋은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서 살기 좋은 농촌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활동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4일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동계면 장애인복지시설 주향의집, 인계면 아동복지시설 하늘빛그룹홈의 떡국, 쌀국수 50박스(1백여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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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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