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운동 순창군지회(회장 김진홍)가 관내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 및 강천산 화합 등반 행사를 통해 향토문화를 바로 이해하고 살기 좋은 지역가꾸기 새마을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회이사 및 임원, 전ㆍ현직 회장단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내고장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 및 핵심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쌍치면 피노리 전봉준 장군 피체지 탐방, 강천산 황토 장수 건강체험로 등반과 동계 구송정 유원지 수련대회로 화합의 시간을 통해 순창군 새마을지회 핵심 지도자들이 내고장 향토문화 역사를 바로 인식하고 지역주민과 외부 관광객 등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한국식품연구원 유치 서명활동, 사랑의 집고쳐주기, 경로잔치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한 하반기 새마을운동 사업추진을 위한 토의와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이 내고장 향토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핵심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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