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과면 29개 기관·사회단체 설명절 이웃돕기 300만원 전달
|
|
2016년 02월 17일(수) 11:4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금과면 29개 기관.사회단체에서는 최근 설명절을 맞아 불우 소외계층에게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설 명절을 나는데 큰 도움을 줬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29개 기관·사회단체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최근 주택화재를 입은 1농가를 포함 관내 27세대에 전달했다.
더불어 금과면에는 이번 성금 전달 이외에도 관내 주민들의 불우이웃돕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방성마을에서는 주민들이 5백만원을 모금해 지난 1월 주택화재 피해 주민에게 전달했다. 또 태이영농법인(대표 공병윤)에서 친환경 쌀 35포대, 동광전업(송상문)에서는 20세대에 8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하는 등 면민들이 훈훈한 설명절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