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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보건의료원,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감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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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만성질환자, 소아 등 예방접종 필수
인플루엔자 유행 중에도 예방접종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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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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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인플루엔자 유행 증가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속의 예방수칙 안내를 홍보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 보건의료원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 생후 6개월~59개월 소아, 임산부 등의 예방접종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인플루엔자 우선 접종 권장 대상자들은 감염시 ‘기존의 앓고 있던 만성질환 악화 및 심각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다’는 이유를 들어 지금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중이라도 예방 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의료원은 개인위생 관리를 위해서는 자주 손을 씻고, 인플루엔자가 유행 할 때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며,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착용 하는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병ㆍ의원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건강 수명 연장과 건강한 노년을 위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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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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