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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제44기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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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766백만원, 배당·적립금 948백만원 잉여금 처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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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수) 11: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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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은 지난 4일 순창농협 회의실에서 대의원, 임원과 영농회장 수상자와 한재현 농협순창군지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 날 사무소 종합업적 수상으로 1위 팔덕지점(지점장 윤복수), 2위 유등지점, 3위 본점, 우수 직원 조합장상에 본점 이미숙 외 9명, 우수대의원상에 순창읍 교성 이기우 대의원 외 7명, 우수영농회에 순창읍 시기영농회 외 7개 영농회를 시상하였다.
순창농협은 2015년말 기준으로 자산규모 2천425억원, 자본금 149억원이며, 대손충당금 51억원이 적립되어 안전하고 든든한 농협을 만들었고, 우량벼 계약수매 등 판매사업 232억원, 구매사업 146억원, 마트사업 100억원 등 경제사업 488억원, 상호금융대출 1,065억원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사업 추진한 결과 96억원의 매출이익 실적과 7억7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출자배당으로 출자금 평잔의 3.5%인 2억2천2백만원, 신용·경제사업 이용 실적 기준의 이용고배당으로 차기이월금에서 33백만원을 추가로 의결하여 총 1억5천1백만원을 지급하고, 사업준비금을 조합원 사업이용실적에 따라 출자지분으로 1억9천만원을 적립, 법정적립금 9천5백만원 적립, 법정이월금 1억9천만원을 이월하는 등 총 9억4천8백만원을 배당 및 적립하는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승인하였고, 조합원과 준조합원에게 출자금 규모 대비 총 9.9% 수준인 6억2천7백만원을 배당과 적립으로 환원하였다.
순창농협은 벼 건조저장시설에서 매년 1억여원의 운영적자를 안고 산물벼 7만5천가마를 수매하여 편익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량벼 계약재배 15만가마 등 19만3천가마의 벼 매입으로 85억5천만원의 매입자금을 투입하여 약 5억여원의 직간접혜택을 드려 농가 실익 증대에 기여하였고, 벼육묘 사업장에서 어린모 8만여장을 공급하여 고령농·소농가에게 편익를 제공하였으며, 고추·콩 등 장류원료농산물 계약재배사업과 딸기공동선별 등 농가실익의 판매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해 환원사업으로 우량벼 계약재배 벼 지원사업으로 125백만원, 톤백지원 등 139백만원, 영농자재 이용권 지급 72백만원과 장학금 10백만원, 유통손실적립 1억원 등농업인안전보험지원 45백만원, 통합마케팅 지원 7천만원 등 10억여원의 교육지원사업비를 집행하였다.
이대식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해 농작물의 풍작으로 농산물가격이 하락하여 농가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농협사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조합원과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적극 사업을 추진하여 조합원과 고객에게 실익을 제공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 3년의 비상임감사에 임동래, 한태상씨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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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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