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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프리미엄 소스개발 추진

군, (주)아딸과 사람들 프리미엄 소스개발 업무협약 체결

2016년 02월 17일(수) 10:02 [순창신문]

 

군이 떡볶이 등 분식전문업체인 (주)아딸과 사람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소스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나선다.
지난 1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황숙주 군수와 (주)아딸과 사람들 이현경 대표, 아딸요리 연구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군은 떡볶이소스 등 공동연구개발에 참여하며 인력, 기술 등을 지원한다. 특히 대표소스인 떡볶이 소스 등에 미생물과 발효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소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주)아딸과 사람들은 전국의 매장에서 공동개발제품을 활용하며 순창지역 브랜드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공동개발제품 생산에 순창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활용하고 순창지역 내 생산시설 구축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군은 (주)아딸과 사람들이 국내 대표적 분식관련 기업이고 특히 고추를 많이 사용하는 국민 먹거리인 떡볶이를 대표 메뉴로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고추를 활용한 소스개발에 적격인 것으로 판단했다. 또 지역브랜드를 활용한 소스개발과 사용으로 지역홍보와 농산물 판매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업무 협약식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순창의 미래먹거리 산업인 소스산업 브랜드를 선점하고 소스산업 육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향후 장류를 기반으로 한 킬러소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딸과 사람들 이현경 대표도 “길거리에서 태어난 우리의 맛인 떡볶이가 요즘엔 요리가 되었다”며 “가장 세계화 할 수 있는 요리인 만큼 순창군과 협력해 새로운 소스개발과 함께 해외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주)아딸과사람들은 떡볶이, 튀김 등을 주력상품으로 전국에 프랜차이즈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분식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현경 대표는 1972년부터 아버지 故 이영석씨가 운영하던 떡볶이 튀김집을 프랜차이즈화 하는데 성공해 이현경의 아딸요리연구소를 운영하며 고추장 등 우리 전통소스를 현대화·국제화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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