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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고 사거리 ‘독대마당’ 조성사업 10월 준공 계획

당초보다 5개월 지연에 총사업비도 늘어날 듯…
해당 시공업체, “다음 주 정확한 사업안 나온다” 밝혀

2016년 02월 17일(수) 09:45 [순창신문]

 

군이 ‘읍 소재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고 사거리 ‘독대마당’이 당초 계획됐던 5월 말 준공일을 맞추지 못하고 “공사 기간을 10월 말 정도로 연기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전주 소재의 J 시공업체는 ‘독대마당 조성 사업이 지지부진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에 대해, “현재는 설계 변경을 위해 협의 중”이라며, “다음주에는 사업안이 뚜렷하게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군으로부터 사업 위탁을 받은 농어촌공사나 시공업체인 J종합건설은 독대마당에 대한 조성 목적조차 분명하지 않아 주먹구구식의 사업 진행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독대마당을 ‘공원’이라고 하고, 공사업체 관계자는 ‘광장’이라는 말을 하는 등 독대마당의 사용 용도에 대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독대마당은 동절기 공사 중지 명령으로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계단식 구조를 해놓은 상태이며, 분수대와 벤치, 나무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독대마당 조성사업에는 터미널 앞을 가로지르는 옥천로의 정비사업이 포함돼있다. 이에 대해서도 J공사업체는 “옥천로가 당초 계획보다 변경돼야 한다”며, “현재 있는 가로수인 은행나무를 인도 쪽으로 옮기고, 도로변에는 노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변경 중에 있으나 총사업비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군은 사업 설계 당시 가로수 나무 구입 예산을 세워 놓았으며, 가로수를 현재 있는 은행나무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군은 지역에 들어서는 첫 관문인 순고 사거리의 주변 환경을 개선해 관광객들의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고, 상습적인 불법 주차 구역인 터미널 주변의 차량을 정리한다는 목적으로 독대마당 및 옥천로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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