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하진 도지사, 한보요업 등 지역 기업 방문

도- 군간 주요 현안 정책 점검 및 공유 차원

2016년 02월 17일(수) 09:43 [순창신문]

 

ⓒ 순창신문




송하진 도지사가 지난 3일 순창군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민선 6기 전라북도와 순창군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정책 등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군은 밝혔다.
방문 현장은 풍산면 도치마을 경로당과 순창에 입주한 중소기업인 한보요업으로, 이번 방문에서 송 지사는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데 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사는 먼저 30여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는 풍산면 도치마을 경로당을 찾아, “전라북도에서는 독거노인 가족화 사업(그룹-홈)사업 등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혹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여가 프로그램이 있는지”를 물었고 주민들은, “경로당 생활에는 만족하고 있으나 치매나 고혈압, 당뇨 등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송 지사는 이어 지난해 순창 풍산 제2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중소기업인 (주)한보요업을 방문해 기업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방문 자리에서 송 지사는, “한보요업이 국내 타일업계 2위라고 들었다”며, “순창에 이전한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건축경기 침체가 심각한데 타일을 주로 생산하는 한보요업은 어떤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한보요업 대표는, “순창으로 이전하면서 생산설비를 최신화했기 때문에 올해 매출 250억 원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건축공사 시 지역업체 생산품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송 지사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한보 요업의 발전을 기대하며, 향후 인력 채용시에는 지역의 인재를 채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