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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실업 정구 선수단 대거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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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구협회 등의 주최 행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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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3일(수) 11: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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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군 실내 다목적(돔)구장은 정구 선수단의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고 군이 밝혔다.
전국의 실업 정구 선수단이 지난해 10일부터 짧게는 2월 29일까지, 길게는 4월 말까지 전지훈련차 순창을 방문, 체류할 예정이다.
군은 대한정구협회와 한국실업정구연맹, 한국여자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4월까지의 4개 대회를 유치, 눈이나 비에 상관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다목적(돔)구장 8면과 웨이트 트레이닝장, 근력을 강화하는 계단 등이 트레이닝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수원시청과 전남도청, 안성시청, 순천대학교가 전지 훈련를 실시하고 있으며, 2월 1일부터는 충남 옥천여중, 14일부터는 서울시청, 부산 골든 블루, 전국 고등부 정구팀(8개팀), NH농협 은행, 옥천군청, 순천여고, 홍성초, 신례원초 정구 선수단이 전지훈련차 순창을 방문한다.
2월에는 동계 한국실업정구연맹전, 3월에는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와 4월에는 정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순창에서 연속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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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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