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 설 선물 군 농·특산물 직판장에서 구입하세요~ ”
|
|
가격도 저렴, 지역 농가 살리기 동참 의미도 한 몫
관광객들, “가격도 저렴, 양 많고 친절하다” 칭찬
|
|
2016년 02월 03일(수) 10:3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유통마케팅계가 ‘올 설 선물은 군 농·특산물 직판장에서 구입해 달라’는 내용으로 소셜미디어에서 홍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고추장 민속마을 입구에 자리한 군 농·특산물 직판장에는 없는 것 빼놓고 다 있다. 수제품에서 농산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다채롭게 소포장 돼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진열된 상품들은 모두 군수가 품질을 인증한 군수 인증 제품들이다.
유기농 잡곡 세트부터 꿀, 블루베리, 복분자 가공 식품들, 표고버섯, 한과 세트, 복분자주 세트 등 수십 종류의 농산물 가공품들이 빼곡히 진열돼있다.
흰 가래떡에 찍어 먹으면 달달한 조청에서부터 당을 낮추는 ‘당도둑 청국장 환’ 기능성 식품, 집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머리핀, 한지 공예품, 명절이면 많이 쓰는 무나 배추, 순창산 콩으로 만든 두부 등 각종 채소와 마른 나물, 한우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
설 전 3일 까지는 선물세트 주문을 하면 택배도 가능하고, 관광객 중 강천산을 다녀 온 입장료 영수증을 보여주면 사람당 1000원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권숙이 유통마케팅 계장은, “명절 선물도 지역 농산물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며, “야채 등은 시중 마트보다 저렴하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은 지역 농가 소득을 올리는 데 한 몫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8일에는 순천시 중앙동에 사는 김 모 씨 등 4명은 승용차로 강천산에 왔다가 농특산물 직판장에서 아로니아와 블루베리, 들깨 등 12만원 상당의 지역 제품을 구매, 기분 좋게 1000원 할인 혜택까지 받으며, “순창 직거래 농산물은 믿음이 가고,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 강천산에 올 때마다 꼭 들러 사가고 있다”며, “올해만 해도 벌써 두 번이나 왔다”고 밝히고, “상품에 만족하는데, 직원들까지 친절해 계속 올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 
| | ⓒ 순창신문 | |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