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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복지회관·체육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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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3억 투자, 22일 준공식 갖고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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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7일(수)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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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복흥 복지회관과 체육관이 완공한 가운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관내 면지역 문화·체육시설 확충 추진사업의 일환인 복흥면 복지회관과 체육관을 완공하고 지난 22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완공한 복지회관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6억원을 투자해 완료했다. 지상 2층 927㎡의 규모다. 1층에는 작은목욕탕, 농업인상담소,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이 들어섰다. 2층에는 체력단련실, 다목적회의실 등이 문을 열어 복흥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생활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2013에 착공한 복흥면 체육관은 총 27억원이 투입됐다. 높이 12m 연면적 940㎡의 규모로 조성됐다. 체육관은 탁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면민의 날 등 중요 면 행사시 이용 가능해 복흥 주민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안전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자동소방설비와 30㎾의 태양광 발전시설도 설치됐다. 주요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110여대의 주차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이날 복흥면복지회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최영일 도의원을 비롯한 초청인사와 2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복흥면 복지회관과 체육관 준공을 축하했다. 공식행사와 시설관람,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복흥면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복지회관과 체육관이 오늘 드디어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채비를 갖췄다”며 “복지회관에는 목욕탕은 물론 체력단련실, 주민자치공간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갖춰져 있고 대규모 경기가 가능한 체육관도 함께 문을 연 만큼 복흥면 민들의 행복공간으로 잘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흥면복지회관과 체육관은 복흥면 소재지정비 사업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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