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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농협, 지난해 밤 중국 수출 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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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시·밤 등 22억7천만 원 수매 실적
명품 밤 155t(2억700만원) 중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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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7일(수)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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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이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계농협은 지난 한해 매실·밤·복분자·아로니아·대봉시 등 1345t(22억6900만원)의 농산물을 판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품목별 판매량은 매실이 332t, 밤 768t, 복분자 22t, 아로니아 21t, 대봉시 100t, 은행 100t 등으로, 2014년에 수매해 작년에 판매한 쌀은 245억원(1만4000t)이다.
특히 밤 풍작에 따른 가격하락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의 수출을 추진해 155t(2억700만원어치)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봉시를 생산하는 복 모(61·동계 내령리) 씨는, "농협에서 쌀과 대봉시뿐 아니라 매실·은행 등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데 힘써주는 농협 덕분에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농협 양준섭 조합장은, “올해 농산물 판매목표를 30억원으로 계획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전량 판매와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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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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