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새마을금고 임직원과 좀도리봉사단이 지난 9일 옥천요양원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순창새마을금고 임직원을 포함한 좀도리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 말벗, 배식지원,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화장지와 죽을 준비하여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순창새마을금고 좀도리봉사단은 2015년 5월 발대식을 갖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순창새마을금고 이사장(설재천)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봉사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