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 전주영생고동문회(회장 조기남)는 8일 수영가든에서 신년인사회를 겸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영생동문회 1회에서 50회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 자립단결 봉사의 모교 교훈아래 모교발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화합 친목을 위해 13회 박건식 전 교장, 25회 김종원 전 복지부정책관 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선유도에서 1박2일 야유회 및 친목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조기남 회장은 “동문들은 하늘에서 맺어준 영생고 동문이다. 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에 만사형통과 소원성취 하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