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향인의 애틋한 고향사랑 읍 백산마을 5년째 찾아
|
|
이정수,박길순 부부 고향어르신 식사 대접
|
|
2016년 01월 13일(수) 13:5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이정수,박길순 부부(광주 거주)가 고향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순창읍 백산마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대접을 하여 주민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수, 박길순 향우는 성실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열심히 살아와 이제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으며, 이제는 가난했던 어린시절, 시골마을 풍경과 고향이 그리워 가족들이 살고 있지는 않지만 고향을 찾고 있다
평소 어려웠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기부하고 평소 작은것도 나누는 삶을 살고 있는 그는 사진 찍히는 것조차 부끄러워하는 진정한 나눔의 실천자이다.
이씨 부부는 내가 태어난 고향이기 때문에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한끼 대접하는 것이 무슨 큰의미가 있냐며 가난했던 어린시절, 시골마을 풍경과 고향이 그리워 고향을 찾고 있다면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종북 이장은 이정수, 박길순 향우가 고향에서 태어나 한마을에서 결혼하여 광주에서 생활하며 5년째 순창읍 백산마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대접을 하여 주민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줘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 씨는 아내 박길순 씨와 고향 마을을 찾아 고향 어르신들과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런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오히려 나에게 삶의 활력소가 된다.”말하며 즐거운 한때를 함께했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