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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역 예술가 육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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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미술관 등 공립미술관 2개소 완공
미술마을·미술관광 캠프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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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3일(수)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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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최근 공립미술관 2개소를 완공하고 섬진강 사생대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등 지역 예술가 육성과 미술 고장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군은 최근 순창읍 남계리에 279㎡규모의 옥천골 미술관을, 적성면 구남마을에는 465㎡ 규모의 섬진강 미술관을 완공했다. 옥천골 미술관에는 52㎡의 공방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립미술관 운영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올 운영계획을 내놓았는데, 남계리의 70년대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해 완공한 옥천골 미술관은 군민들의 접근성이 높아 군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는 점을 들었다. 또 미술 기획 전시와 어린이 미술교실, 청소년 미술아카데미, 미술전문가 초청 특강, 사생공모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적성 구남마을에 위치한 섬진강미술관은 섬진강에 얽힌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한 운영을 통해 전국의 미술인들이 즐겨 찾는 미술관광 캠프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획전시와 구남마을 주민들의 일체감 조성, 미술마을 기틀 마련을 위한 섬진강 봄나들이 프로그램, 미술인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섬진강 미술캠프, 한국화 교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
군은 3월부터 정식운영하기 위해 세부 운영 프로그램 조율 등에 한창이다.
황숙주 군수는, “드디어 순창군에도 미술관이 완공돼 품격 높은 문화향유 기회가 열렸다”며, “올해는 전 군민들이 품격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2개의 미술관을 특색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처음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을 개최해 117점의 입선작을 선정, 전시회를 갖는 등 미술인 육성 및 미술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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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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