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군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지난 5일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국립 임실 호국원을 방문, 참배했다.김용군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지난 5일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국립 임실 호국원을 방문, 참배했다.
이날 김용군 교육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에 감사드리며, 교육자로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록했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매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국립 임실 호국원을 방문, 참배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