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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들이, 친구들이 달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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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중 학생들 단합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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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6일(목) 1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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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여자중학교(교장 박현석)가 지난 10일 학급별 단합대회를 열어 학업에 지친 심신을 푸는 등 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단합대회는 ‘정성껏 준비하여 맘껏 웃고 힘껏 즐기자’ 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히 한나절 동안 놀고먹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좀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다고 자체 평가했다.
단합대회에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요리 계획을 수립하고, 재료 준비와 실행, 주변 정리에 이르기까지 배려의 필요와 나눔의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특히 항상 학습과 성적이라는 이미지로 느껴졌던 학교라는 공간이 즐거움과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생경한 기쁨을 말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선후배간,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과 정감이 평소 때와는 다르게 다가왔다는 반응을 보이는 학생들이 많았다.
이번 행사를 기획, 추진한 최요한 교사는, “작년까지 말 그대로 학급별 행사를 했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엔 학교 전체 행사로 확대 추진했다”며, “학생들이 열성적으로 준비하고 결과에 만족해하여 참 행복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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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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