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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욱 동계면민회장 남몰래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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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추출액으로 불우이웃 도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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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6일(목)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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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사 이사이면서 동계 면민회장인 김광욱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면민회장은 작년에도 대량의 매실로 엑기스를 만들어 재경향우회 등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양을 이용, 매실 엑기스를 만들어 불우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김광욱 동계면민회장은, “올해는 각 면 회장들의 도움을 받아 매실 엑기스 판매와 불우이웃 돕기를 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선별된 최상품의 매실만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김 면민회장은 1000kg정도의 매실을 커다란 통 14개에 나눠 매실 엑기스 추출을 위해 설탕을 부어놓은 상태다. 1통에서 추출될 수 있는 매실 엑기스는 1.8ℓ정도의 병으로 80병 정도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실 엑기스를 위해 사용된 설탕만 해도 15kg 용량의 90포 정도가 소요됐다.
한편 김 면민회장은 동계면 모 교회에 매년 쌀과 후원금을 희사해 운영이 어려운 교회의 자립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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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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