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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성생활체육 등산교실, 전남 고흥 거금생태숲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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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6일(목)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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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산악연맹이 주관하고 순창군생활체육회가 주최하는 2015여성생활체육등산교실을 여성마실길(회장 김삼순) 회원 30여 명이 11일 다녀왔다.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는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의 고향으로 알려진 적대봉(592m) 자락에 위치한 거금도생태숲은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힐링공간으로 숲사랑체험관을 지나 구름다리, 숲관찰로, 계곡관찰로, 캐노피하이웨이, 숲놀이체험원 등 난대 섬 지역으로 비자나무, 개어서나무, 이팝나무, 후박나무가 울창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한 트레킹코스를 돌아 생태숲 출발지에 도착하니 비가 오기 시작했고 여성마실길 회원 모두는 무사히 산행을 마쳤다.
전남 고흥군 거금도는 한반도에서 10번째로 큰 섬이었으나 현재는 소록대교를 지나 국내 최초의 복층교량 거금대교 개통으로 육지와 섬이 연결된 지역으로 다도해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선을 따라 걷는 42.2km의 둘레길이 마라톤코스로 조성되어 있다.
순창군체육회가 주최하는 여성생활체육등산교실은 상·하반기 두 차례 전국 유명산을 답산하고 있다.
/ 이경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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