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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물놀이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요원 집중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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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위험지역에 안전요원 27명, 8월 31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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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6일(목)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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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물놀이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11일부터 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 14개소에 대해 구명튜브 등의 안전시설과 안전요원 27명을 배치했다고 군은 밝혔다.
특히 안전요원들은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휴일에 근무하고 평일에 휴무하며, 물놀이 취약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집중 근무한다. 군은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근무형태를 도입해 실질적으로 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 위험지역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사고발생 가능성이 있는 복흥 하리보는 락덕제 안전관리요원이 2~3시간마다 순찰토록 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들은 배치 전 순창119안전센터와 협의 집합교육 등을 실시하고 현장에 배치됐다.
박재곤 안전총괄 계장은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이 시작됐다”며 “군은 안전관리요원들을 내실있게 운영해 올해는 물놀이 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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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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