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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농업기술센터, 장마철 농작물관리 현장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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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오디, 블루베리, 복분자 등 ‘수확후 관리가 내년농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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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8일(수)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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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고온다습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군농업기술센터는 적기 농작물 병해충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관내농가에 당부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부터 이달말까지 읍면 상담소장을 중심으로 모정좌담회, 앰프방송 등을 통하여 장마철 농작물 관리를 위한 현장지도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술센터 소득경영계 조영선 계장은 “장류원료인 논콩과 논고추 등은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된다”며 “장마철에 발생하기 쉬운 역병과 탄저병, 담배나방을 종합 방제해 줄 것”을 강조하고, 이어 “매실, 복분자, 오디 등 특화작목은 수확 후 관리가 더 중요하며 7월 초는 잎말이나방과 종합 살균제를 혼용 살포하고 작목별로 알맞은 웃거름을 사용하는 등 수확 후 수세회복이 꼭 필요한 시기다”고 재차 강조했다.
더불어 “과수나 고추 등은 지주를 설치하고 비닐하우스, 인삼 해가림 등 농업시설물은 결속하거나 버팀목을 보강 설치하여 재해에도 대비해 줄 것”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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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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