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영균 순창우체국장, 공직생활 마치고 공로연수
|
|
2015년 07월 08일(수) 10:3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김영균 순창우체국장은 1일자로 약 40여 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1976년 1월 5급을류(9급) 행정직 공채로 부안격포우체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2003년 5월 5급승진, 2005년 고창우체국장, 2007년 임실우체국장, 2010년 부안우체국장을 역임하였다.
김영균 국장은 2012년 10월 15일 제24대 순창우체국장으로 부임하여 2년 9개월간의 재직기간동안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금년도 전국 유일의 우편대상 3관왕(5급국, 6급국, 별정국)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순창우체국 리모델링으로 직원 근무환경 개선과 고객이 만족하는 우체국 만들기에 앞장서고 2회의 경영평가 2등급 달성과 모범공무원 수상 등을 이끌었다.
또한 행복나눔봉사단 활동을 통하여 지역소외계층과 함께 호흡하는 우체국상을 정립하였으며 순창군청, 순창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김영균 국장은 “순창우체국에 근무하는 동안 장수 장류의 고장답게 풍요롭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농산물 피크철을 맞아 직원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떠나게 되어 마음이 편치 않다시며 앞으로도 순창우체국과 우정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