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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차 아파트 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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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찾아와 농촌일손돕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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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6: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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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차아파트 부녀회(회장 송정숙)가 메르스 발생으로 농산물 수확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을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서며 관내농가에 힘을 보탰다.
호반베르디움 1차아파트 부녀회원 10여명은 지난 27일 유등면 유촌마을 소재 농가를 찾아 블루베리 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더불어 수확한 블루베리도 구매했다.
송정숙 부녀회장은 “우리 부녀회에서는 앞으로 아파트 활성화뿐 아니라 농촌지역마을과 연계해 우리농산물 이용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며 “앞으로 순창농산물 판매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호반베르디움 1차아파트 부녀회는 지난 23일에도 순창을 방문해 딸기 재배농가의 일손돕기를 진행했으며, 유등면사무소(면장 오근수)를 찾아 앞으로도 유등면에서 생산되는 다른 농산물 구입에도 적극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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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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