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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졸업생들의 진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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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전망 등 다양한 내용, 생생한 정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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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6: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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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에 메르스 여파가 잠잠해질 무렵인 지난 26일 13시부터 15시까지 순창고(구본길교장)를 졸업한 17명의 선배들이 후배들의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모교를 찾았다.
순창고에서는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의 진로 멘토링을 실시해 오고 있는 전통이 있는데, 선배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선배들로부터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기회를, 후배의 입장에서는 막연히 생각해오던 자신의 미래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진로 멘토링은 1,2학년 재학생들이 선배가 있는 부스로 찾아가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관심학과에 진학한 후 학습과정, 졸업후 진로 및 향후 전망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하여 생생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진로 멘토링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었고, 특히 선배님들과 대화하면서 공부에 대한 열정이 생기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순창고 졸업생들의 후배들에 대한 진로 멘토링은 선배들이 후배에게 전해주는 학과 간접체험으로 후배들에게는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살아있는 체험 교육의 장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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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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