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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 텃밭 만들기’ 교육프로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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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6: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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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경숙)가 건강한 미래지향적 농촌 공동체를 만드는 주체를 교육하는「아이들의 웃음 텃밭 만들기」교실을 열었다.
순창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소재: 유등면 외이2길)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더불어 함께 나누고 건강한 식생활 배우기’와 ‘우리 고유문화 유적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이끌어내는 목표를 설정한 가운데「아이들의 웃음 텃밭 만들기」사업을 프로그램화해 교육에 들어갔다.
지난 달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18주차 교육으로 구성한 이번 교실은 ‘내가 만드는 건강 간식교실’과 ‘다 같이 돌자 동네 두 바퀴’ 등 2개 교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세부운영 계획으로 먼저 ‘내가 만드는 건강 간식교실’은 1주차 ‘세계요리 만들기’를 시작으로 각주차별로 ‘로컬푸드, 시네마쿠킹, 전통요리’를 비롯해 마지막 17~18주차 우리음식 바람떡·사탕떡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또 ‘다 같이 돌자 동네 두 바퀴’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백제 문화권 및 통일신라 문화권 문화답사도 진행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에는 순창여성농업인센터 조경숙 센터장을 비롯해 6명 강사가 교육을 맡아 진행하며, 두지마을 청년회(회장 김병학)와 쪼끼네 산촌유학(대표 강영석)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조경숙 센터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이 다양한 수업방식을 접하며 창의적 사고능력을 함양하고 친구들과 더불어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며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고, 우리문화의 위대함을 느껴보도록 교육을 추진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타인을 배려하는 의식 함양과 협동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가운데 작은 지역이지만 우리 안에서 수행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음을 인식하고 우리문화유산의 위대함을 인지,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는 기대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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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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