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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손길 곳곳에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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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5: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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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메르스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군 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메르스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30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밑반찬을 만들어 장덕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그것을 시작으로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지역 농촌일손돕기에 나서며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진안자원봉사센터와 임실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직접 만든 찐빵 750개와 카스테라 150개를 장덕마을 주민과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복흥을 찾아 블루베리 농가를 지원했다. 26일에도 거창자원봉사센터에서 우리지역을 방문해 일손돕기를 도와 자원봉사의 미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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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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