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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이강열 경사는 6월 30일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사진)
이 경사는 1981년 8월 경찰에 임용되어 지난 2월 22일부터 현재까지 순창경찰서 정보보안과 경비계에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으로서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왔으며,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엄정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및 올바른 경찰상 정립을 위하여 대민친절 봉사에 정려하는 한편, 직원 상ㆍ하 간에 충성과 인화로써 건전하고 명랑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 경사는 교통신호기 위치조정으로 자연스럽게 차량의 정지선 준수를 유도하는 등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을 개선하였으며 교통사고위험지역에 대한 무인단속카메라 가설대 16개소, 과속방지턱 24개소, 경광등 15개소, 기타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 신규설치 및 확충했다.
또한 이 경사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학교 안전휀스, 험피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시설 등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및 지속추진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 어린이 교통사고의 예방에 주력하고 있으며, 교통약자인 초등학교, 노인정 등 총 49회 1,782명에 교통안전순회교육을 실시하였고, 영농철에는 농기계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야광반사판을 제작하여 농기계에 부착하는 등 교통약자의 교통안전확보에 주력하여 이번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을 차지했으며 현재 경비계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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