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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순창지사, 현장중심 안전관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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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장 600일·무재해 15배수 달성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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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5: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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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전 순창지사는 지난 23일 나동채 전북본부장과 정익중 전력사업처장, 최홍철 전력노조 전북지부위원장을 비롯한 이천원 지사장, 김한근 지회위원장 등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무고장 600일 및 무재해 15배수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한전 순창지사는 지난 2013년 10월 25부터 올해 6월 17까지 무고장 600일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꼐 지난 1994년 7월 6일 무재해를 개시한 이래 지난해 11월 26일부로 무재해 15배수를 달성,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인증패를 받아 지난 23일 현재 무재해 7,656일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천원 지사장은 “‘안전제일’을 모토로 전 직원이 헌신적인 노력으로 합심해 이뤄낸 성과”라며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체제 확립으로 재해없는 NO.1 사업소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철저한 설비점검을 통해 내년 1월 초 무고장 800일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동채 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직원들이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회사의 핵심가치인 안정적 전력공급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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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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