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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미래식량자원 곤충산업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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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용 꽃무지, 장수풍뎅이, 지네 등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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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수) 15: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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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미래식량자원 개발을 위해 곤충산업을 시범 사육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최근 식품첨가물로 곤충사용이 증가하고 있고, 틈새산업으로 식량용 곤충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 하에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곤충산업은 일반 가축보다 사육비용이나 물이 훨씬 적게 소비되는 친환경 산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는 아직은 곤충을 식량자원으로 본격 활용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3개소만 선별해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그런데 이용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어 사업 확대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시범사업에 참여한 쌍치면 권경택 씨는 현대식 곤충사육시설 65평과 산란실 15평을 확보, 흰점박이 꽃무지와 장수풍뎅이를 사육, 연간 1.5톤을 생산 2억원의 조수입을 내다보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권 씨의 곤충은 식품첨가물과 종자용 유충 등으로 판매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조영선 소득경영 계장은, “순창지역의 지형과 지리적 특성상 경지면적이 적고 산간지인 면을 고려하면 곤충산업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6차 산업과도 연결해 돈버는 농업 실현을 취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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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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