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농협(조합장 박정두) 팔적지소(지소장 김만수)는 5일 팔덕면 장안마을과 동양물산 전북지점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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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장안마을 (영농회장 김종엽) 주민 110여명과 동양물산 지점장 (이순주)을 비롯한 공장장 및 임직원 관계자와 유휘근 농협 군지부장 박정두 순창농협조합장, 신원우 상인이사 팔덕 면장 등 관내 기관장이 함께 했다.
동양 물산은 전북 향토기업으로 연간 매출이 3,500억원으로 주 생산품목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도인 전북의 맞는 회사로 창원에 있는 공장을 전북익산으로 이전하기로 확정. 지역 발전은 물론 농촌이 어렵고 힘든 현실을 부흥 하고자 자매결연을 맺고 장안 마을에 있는 각종 농기계 사후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순주 지점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고향을 방문하여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좋은 소식도 자주 교환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마을 부녀회에서는 노인들과 주민을 위해 푸짐하게 준비한 음식을 결연 기관원과 주민이 함께 나누면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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